남부지방. 남향 아파트 거실 기준.
하루종일 가습기 강으로 틀어놔도 저 정도(환기문 아주 미세하게 열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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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앵글 사툴.  입문자에게 추천하는 석송이나, 사실 매우 잎이 약해서 추천하지 않음(내 의견) 잎이 엄청 얇아서 열에 약함. 거실 샷시(햇빛에 의해 달궈진)온도에서 잎이 타버림. 너무 가까이 붙여놓은 내 잘못 이긴 한데.. 유독 이 석송만 탓음. 나머지 다른 석송들도 잎이 샷시에 닿아 잇엇지만 안탓음. 호야들도 샷시에 닿앗는데 여태 타들어 간적없음.  아래사진에 갈변된 잎은 샷시열에 의해 타 들어간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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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는 새순이 줄기에서 안나고 바닥에서 새로 돋는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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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머리는 앞머리데로 자라고 뿔(?)은 뿔데로 자란다..뿔쪽 줄기는 안 휘어짐....왜 이런지 잘 모르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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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때려 부어놓고 해도 과습이 안옴..포자식물들이 약간 과습쪽으로 강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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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라 관심 안줫는데 어느새 이렇게 자랏는지..
디시디아 멜론. 갤러들은 사지마세요. 안 이쁨. 나만 키울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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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발로 쥐 잡은 우연으로 삽목 성공한 립살리스..
삽목 잘 되게 생겻지만 삽목 도전하는 족족 실패중..
나도 어떻게 성공햇는지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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