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큰 행운목을 집 안에서 키우고 있어요.
여기는 캐나다에요.. 조언을 구할 곳이 없어 이곳까지 왔습니다ㅠㅠ
화분은 이케아에서 산거라 화분에 구멍이 없고 통풍이 안돼서 물은 뿌리가 썩지 않도록 일주일에 한번 적당히 주고있어요.
물 줄때 보면 흙이 바싹 말라있거든요? 화분에 있는 전체 흙이 한 50% 정도 젖을만큼만 주고 있는 것 같아요.
여름에는 액체 비료도 한 번 줬어요.
집 안은 보통 24도로 유지되고 있어요. 근데 매일 하루 한 번은 베란다 10분 이상 열고 환기해요.
화분을 창가 쪽에 둔 건 아닌데 해가 나름 깊게 들어오는 낮에는 간접적으로 빛을 쐬고 있어요.
5월 초에 집에 들였고, 최근까지 아주 잘 자라고 있었는데, 며칠 전부터 키 작은 쪽 식물 잎이 누리끼리해지더라고요...
위에 큰 나무는 아주 잘 자라고있고, 잎도 새파랗고 숱(?)도 많아요.
근데 작은 나무 잎 3~4개가 사이드 부터 시커매 지면서 죽어가길래 잘라버리고 멀쩡한 잎만 남겨뒀는데 또 생겼어요ㅠㅠ
혹시 설마 과습일까 싶어서 나무를 만져봐도 무른 느낌은 전혀 없는데...얘 왜이러는 걸까요??????
큰 나무 옆에는 커피머신이 있어서 수증기나 따뜻한 기운을 받아서 큰 나무만 잘 자라는걸까요?
ㅠㅠ예쁘게 잘 키우고 싶은데 너무 속상하네요.
선생님들 솔루션 부탁드립니다.
화분은 이케아에서 산거라 화분에 구멍이 없고 통풍이 안돼서 물은 뿌리가 썩지 않도록 일주일에 한번 적당히 주고 있어요. 물 줄때 보면 흙이 바싹 말라있거든요? 화분에 있는 전체 흙이 한 50% 정도 젖을만큼만 주고 있는 것 같아요. 이게 문제 같아요
그걸 뭘 어떻게 해야할까요? 왜 같은 화분에서 키작은나무만 그러는걸까요ㅠㅠ
@글쓴 식갤러(69.165) 원래 타격은 아래서부터 와요.... 수경하는 것도 아니고.. 저 상태에서... 오래 못 버틸 것 같으니... 정상적인 배수구멍 있는 화분으로 분갈이 해주는게 어떨까 싶어요...
@글쓴 식갤러(69.165) 잎 상태들은 아직 매우 건강해 보이니까... 화분갈이 한번 고려해 보세요... 판단이 오류일 수도 있지만... 현재 화분에선... 애매한 것 같아요.
@모래. 조언 감사합니다!! 분갈이 해주려구요!
@글쓴 식갤러(69.165) 넹 현명한 판단입니다... 검색해보시고 흙도.. 적당히 배합 골라보세요...
회분 밑에 물 빠지는 구멍이 없다는 말인가요?
넹 없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