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랬었는데
알록달록 이쁘게 잘 크다가...
여름 되고 더워지니까 맛탱이가 갑니다...
그래서 관리 쉽게 하려고 녹소토 좀 깔고
거의 수태 100으로 키웠었어요.
처음엔 런너도 잘 내고 괜찮은 줄 알았는데
빨간 색이라 수태밭에서도 잘 보이더라고요.
근데 언젠가부터 붉은색이 빠지면서 노랗게 되고,
녹는 잎이 많아졌어요.
이대로는 전멸이다 싶어서 비바리움 만들고 남은
피트모스랑 적옥토, 약간의 수태 세팅을 다시 해줬더니
따글
따글따글
따글따글따글
겨우 다시 살린 것 같아요...
덤으로 라비시아 번식도 보고 가세요
요랬다가
요랬다가
뎅-겅-
요래돼씀다...
잎 성숙도에 따라 색 변화가 매력적인 친구예요.
수마트라라고 알고 있는데 로컬네임이 맞는지 아시나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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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글따글 수군수군... 이 집 잘허네.. 옹기종기 이쁘닥... 크..
미치게 귀엽다 사랑스러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