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색이 너무 이뻐서 데려온 베고니아...집에오니 여기저기 무른?듯한 느낌+꽃대가 통으로 떨어짐+잎 갈변...
등등 그냥 상태가 점점 안좋아지는거 같아서 왠지 곧 초록별로 보내는 첫 식물이 될거같음.. 애초에 막 새심한 성격은 아니여서 잘 케어하면 살수도 있겠지만 죽으면 어쩔수없지~라는 마음 가지는중
베란다에서 실내로 들여오면서 과습이랑 통풍 걱정되서 몇몇애들 가지치고 물꽂이 했놨는데 쿠페아 뿌리가 저렇게 실하게 나왔다!!!! 뿌듯....! 언제 옮겨줘야 할지 눈치게임중
로즈마리 모르는 사람 없잖아요..? 그래서 아무생각 없이 데려왔는데 알고보니 지랄초로 유명하더라... 그래서 보험으로 물꽂이 4개 해놓고 중간부분 싹 삭발해서 가끔 선풍기 씌워주니 우리집에서 얘가 제일건강한듯... 근데 키가 너무 안자라...ㅠ
음...그리고 요즘 드는생각은 그냥 마사토+분갈이흙만 넣었는데 우리집이 통풍이 안되는지 화분들이 전체적으로 커서 그런지 흙이 너무 안마르는거 같어. 바질+로즈마리+레몬밤은 5일이면 말라서 거의 7일에 한번 주는데 나머지 애들은 10일이 되도 안마를때가 있어서ㅠ 요즘엔 2주에 한번? 주고있는데 다음에 분갈이 할때는 다른 뭔가를 좀 섞어줘야겠다는 생각...
꽃베고는 생명력 좋을건데... 아래 가지 하나 쳐서 수경으로 보험들어 두고... 상태 안좋으면 꽃대를 다 날려버려... 그러고 케어하면 신엽들 쭉쭉 뽑아내더라고... 물 말리면 은근 잎 타더란...
그래유?ㅠ 뭔가 영 메가리가.... 보험 들어놓고 꽃대 날려야겠네... 뭔가 생긴건 과습오게 생겼는데 생각보다 물 많이 먹는느낌?
@강춘삼 글터라고....케어가보자고... 세력 좋아지면 꽃 엄청 올린다는... 그땐 비료 좀 잘 챙겨주는걸로..
@모래. 지금 뿌리 함 볼라고 뒤집었는데 아예 뿌리가 없으요...하하....
@강춘삼 아? 아이고야... 그럼 아래 쳐내고 수경으로 뿌리 받자고...ㅠ.ㅠ''
아웅 식물존 아이들이 여리여리하면서 사랑스럽네요
에라티오르 베고니아는 솔직히 꽃보고 보내주는게 맞음 보통 배고니아는 잎관상용인데 저건 꽃보고 잎은 병해도 잘생기고 다시 꽃이 제대로 필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