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앞, 안에 둔 식물들이 하나같이 다 누군가의 손길이 닿아있는게 이제야 체감되는구나 보는 화분마다 눈 흘기며 지나가는데, 쌩쌩하게 살아있는 것들 보면 누군가에게 꾸준히 기억되어 관리되고 있다는 게 느껴지면서 괜히 기분 좋아짐
진짜 그게 맞지 다 관리고 사랑이고 애정이고… 안보이던게 보이더라니까ㅋㅋㅋㅋ - dc App
화원도 아닌데 몇십개씩 키우는집 < 상당히 존경스러움...
사진속 식물들 행복해 보여서 좋다 햇볕 받고 있는거 보면 힐링 돼
건강한거 보면 기분이 좋다
햇빛 좋다 복받은 아이들이당 - dc App
남향이라 다행이구나
고롬고롬 새삼 자연의 신비, 대단함도 느껴지고 아파트 화단에 풀 하나 꽃 하나도 소중해지지 아름다운 갤러여 - dc App
애정을 가진 모두가 아름답다
ㅁㅈㅁㅈ 상처 하나 없이 이쁘게 큰 놈들은 다 집사가 애지중지 키워야 가능하더라 ㅋㅋ
맞아 식물 키우고 난 후 다른 식물들 보는 눈이 달라졌어! - dc App
공감 안보이던게 보임
키우기 전엔 그냥 풀이구나 나무구나 했는디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