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동구매로 아악무(지랄초라는 건 갤 들어와서 알았어..ㅜ)랑 쿠페아랑 코튼캔디랑 여우꼬리 맨드라미 사버렸음
갤에서 추천하는 삼성 PAR30 이거 사는 거 맞겠지??
이거랑 이케아 앙카르스펠 조합으로 가려는데 괜찮을까?ㅜㅜ
참고로
기존에 샀던 지금 코튼 캔디는 죽어가는 거 숨만 붙여놓은 수준이야..
며칠 검색해보니 식물등은 있어야할 거 같고 꽃화초라 전구색으로 사야할 거 같은데
라이톤 par30이 괜찮은 거 같아서 사려고 했더니 이건 전구색이 품절이라 없음 ㅜㅜ
다 죽여버릴까봐 갑자기 너무 걱정되고 스트레스 받아ㅋㅋㅋ
너무 걱정되면 필립스 par38 사자
삼성등은 가성비가 개쩌는 거지 식물등 전용으로 나온게 아니란건 알아야 해 꽃화초가 전구색이 좋긴해도 꽃이 백색광 아래서 예뻐서 선택하는 사람도 많아 그건 별로 걱정 안해도 돼
사실 나는 전구색이 좋긴해 거의 늦게 퇴근해서 집안을 노랗게 불켜놓고 있다가 잠드는 편이라..근데 한 12W~15W 정도에 플리커프리 전구색 식물등이 만만한 게 잘 없는 거 같아ㅜㅜ
식물등 15w 정도 이상 되는거래야 좋더라 식갤러들 필립스 par38 많이 사용하는데 이건 무게가 좀 있어서 스탠드가 견딜 수 있을지 몰겠음 식물전파사 히포팜텍 폴레뜨 풀나옴 등등 진짜 많걸랑 이케아 스탠드가 16w까지 가능하니 15w로 전구색 구입해
헐 이렇게 많이 소개해주다니 고마워!! 근데 찾아보니까 12W~15W 정도에 플리커프리 전구색 식물등이 만만한 게 잘 없는 거 같아ㅜㅜ전구색을 포기하면 가능한 게 있긴한데 계속 고민되네ㅜ
이케아 저 스탠드에 필립스 조합 쓰고 있는데 몬스테라 알로카시아 신엽 뿜뿜 아주 잘 자람 조도측정기로 재봤더니 일반 전구는 1000 정도 나오는데 필립스등 1만2000 찍는 거 보고 바로 납득함
헐 진짜?? 일반등이랑 확실히 다르긴 다른가..무게 잘 버텨? 필립스도 괜찮을 거 같단 생각이 드네
@ㅇㅇ(210.217) 그리고 스마트플러그로 타이머 쓰려고하는데 플러그로 온오프 조정 가능하겠지?? 플러그 연결 끊어졌다가 다시키면 자동 연결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