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은 눈자리 없고 2는 눈자리는 있어도 어차피 탑삽수 아님?
맞는데.. 잠자는 눈자리여.. 즉.. 그 위로 자르면 저서 새 순이 자라나는 자리.. 저 아래로 자르는 건 의미가 없고.. 만약 저 아래로 자르면.. 그 아래 잎 사이서 새눈이 튼다는... 상처 잎은 잎은 날려버리고... 일단 걍 키워도 좋을 것 같은데...
자라리... 다음 분갈이때... 뿌리를 좀 많이 날리고 잎도 정리해서... 좀 깊게 식재해도 수형에 좋을 것 같기도하고... 취향이 다 달라 뭐라 하긴 애매한데.... 조금 더 키우면서 저 눈자리 위로 잘라도 좋을 것 같고....흠
@모래. 형이 좀 중구난방이기도 하고 기존의 어린잎들도 보기가 좀 걸리적거려서 제일 윗 줄기 잘라서 수경으로 뿌리받고 다시 흙에 키우려하거든..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
@ㅇㅇ 급한 것 아니면 천천히 생각혀... 자르면 그 순간 끝이라... 중간 더 아래서 자르고.. 아래 잎들 날려서.. 뿌리 받아도 좋은 방법이고... 아래는 아래대로 뿌리세력 좋아서 금방 눈자리 트고.. 세력도 금방 좋아진다는...
@모래. 혹시 1번 줄기를 바짝 자르면 그 줄기쪽으로는 더 이상 줄기 안 나오고 2번 줄기 따라서 계속 새 줄기 나오면서 성장하는건 맞을까?
@ㅇㅇ 1번을 자르면 그 아래서 새줄기를 뽑는다는.. 2번을 자르면 어차피 주 성장점 탑수라서... 걍 그대로 다른 줄기 안나오면서 자란다는..
1은 눈자리 없고 2는 눈자리는 있어도 어차피 탑삽수 아님?
맞는데.. 잠자는 눈자리여.. 즉.. 그 위로 자르면 저서 새 순이 자라나는 자리.. 저 아래로 자르는 건 의미가 없고.. 만약 저 아래로 자르면.. 그 아래 잎 사이서 새눈이 튼다는... 상처 잎은 잎은 날려버리고... 일단 걍 키워도 좋을 것 같은데...
자라리... 다음 분갈이때... 뿌리를 좀 많이 날리고 잎도 정리해서... 좀 깊게 식재해도 수형에 좋을 것 같기도하고... 취향이 다 달라 뭐라 하긴 애매한데.... 조금 더 키우면서 저 눈자리 위로 잘라도 좋을 것 같고....흠
@모래. 형이 좀 중구난방이기도 하고 기존의 어린잎들도 보기가 좀 걸리적거려서 제일 윗 줄기 잘라서 수경으로 뿌리받고 다시 흙에 키우려하거든..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
@ㅇㅇ 급한 것 아니면 천천히 생각혀... 자르면 그 순간 끝이라... 중간 더 아래서 자르고.. 아래 잎들 날려서.. 뿌리 받아도 좋은 방법이고... 아래는 아래대로 뿌리세력 좋아서 금방 눈자리 트고.. 세력도 금방 좋아진다는...
@모래. 혹시 1번 줄기를 바짝 자르면 그 줄기쪽으로는 더 이상 줄기 안 나오고 2번 줄기 따라서 계속 새 줄기 나오면서 성장하는건 맞을까?
@ㅇㅇ 1번을 자르면 그 아래서 새줄기를 뽑는다는.. 2번을 자르면 어차피 주 성장점 탑수라서... 걍 그대로 다른 줄기 안나오면서 자란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