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습이라 그런 걸까 아니면 물을 너무 말려서 그런 걸까
테라리움 속에 사는 녀석이야 지난번에 물 줄 땐 잎 이렇게 안 부들부들했는데 내가 며칠 물 햇빛 많이 굶기긴 함... 일단 어제 상태 봤더니 노래진 잎도 있고 그래서 흠뻑 줬더니 잎 처진 건 돌아오는데 아직 단단해지지는 않아서 좀 더 있어 봐야 하나?
과습이라 그런 걸까 아니면 물을 너무 말려서 그런 걸까
테라리움 속에 사는 녀석이야 지난번에 물 줄 땐 잎 이렇게 안 부들부들했는데 내가 며칠 물 햇빛 많이 굶기긴 함... 일단 어제 상태 봤더니 노래진 잎도 있고 그래서 흠뻑 줬더니 잎 처진 건 돌아오는데 아직 단단해지지는 않아서 좀 더 있어 봐야 하나?
잎 쳐진 거 물 빨고 회복 중이면 좀 더 기다려봐도?? 빛 물 적당해야...스트레스 덜받지...
인내심과 함께 기다려봐야겠다 바로 창가 간접햇빛으로 옮겨줌 늘 고마워 도움 많이 받는다
음 나 피토니아 흙에서 키울때 잎이 몰랑해지고 쳐지면 물주고 반나절 지나면 빳빳해지긴 했음 난 애들이 축 늘어지면 물달라는 신호로 봤었음 창가가 추우면 냉해 입을수도 있으니 빛좋은 따뜻한 곳으로 요양해 레드스타가 베란다 창에 붙여놨었는데 최저온도 15도였던 때인데도 갑자기 늘어져서 죽어가길래 겨우 수경으로 살려놨거든 냉해 때문이었던거로 추정
헉 그렇군 난 테라리움에 이끼가 같이 심겨 있으니 걔들 누렇게 뜨는 주기로 주에 2회쯤 주게 됐는데 그럴 땐 잎이 이렇게 완전 부들부들하지는 않아서 이번에 갑자기 너무 굶겼나 싶었음 어제 되게 늦은 밤에 줬는데 아직 말랑말랑하다... 걱정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