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골풀? 이라고
어떤 식갤러가 자랑하는거 보고 나도 삼
화분은 예쁜 달항아리로 샀는데
분갈이가 존나 힘들더라
하지만 1시간동안 해내고 물을 부었는데
문제를 깨달아 버렸어
아니 이거 원래 존나 가벼워서 블라인드에 매달아 놨던건데
들어보니 존나 무거움
블라인드에 매달면 100% 문제 생김
시바... 놓을곳 없는데
스프링골풀? 이라고
어떤 식갤러가 자랑하는거 보고 나도 삼
화분은 예쁜 달항아리로 샀는데
분갈이가 존나 힘들더라
하지만 1시간동안 해내고 물을 부었는데
문제를 깨달아 버렸어
아니 이거 원래 존나 가벼워서 블라인드에 매달아 놨던건데
들어보니 존나 무거움
블라인드에 매달면 100% 문제 생김
시바... 놓을곳 없는데
그렇게 랙을 사게되고... 식물존이 시작되었다 - dc App
크아악 그건 안돼
다음 분갈이때는 망치 필요하겠네....
아... 안해
그렇게 창틀 선반을 사게 되고…식물존이 시작되었다 - dc App
선반을 사려면 방 구조를 다 바꿔야해서 생각만 하고 안삼
가벼워도 블라인드에 뭐 달면 나중에 다 휘어 잘댔다 압축봉 행잉시대 열렸다 디시디아 석송 호접란 호야 립살리스
어디다 놓을지 생각해봐야겠어
그렇게.....이사를 갔다... 시작은 골풀이였다.... 라는 이야기를 나는 참 좋아한다....험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