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 예쁘길래 지식 1도없이 무작정 키우기 시작한 미바가 어느새 돌잔치를 앞두고 있다. (지금도없긴함)
옥토퍼스라는 품종인데 꽃대가 꼬부라지는 모양으로 올라오는게 문어발처럼 보이긴 하더라
아무튼 꽃 하나 없는 잡초상태로 올여름을 보내더니 가을 들어서 미친듯이 꽃대가 올라오기 시작해서 우리집에 온 이래 가장 예뻐짐
이제 미니라고 하기도 뭐한 초우량풀때기가 됐는데 내 눈엔 예뻐서 걍 자랑하고 싶어서 가져왔음
작고 예쁘길래 지식 1도없이 무작정 키우기 시작한 미바가 어느새 돌잔치를 앞두고 있다. (지금도없긴함)
옥토퍼스라는 품종인데 꽃대가 꼬부라지는 모양으로 올라오는게 문어발처럼 보이긴 하더라
아무튼 꽃 하나 없는 잡초상태로 올여름을 보내더니 가을 들어서 미친듯이 꽃대가 올라오기 시작해서 우리집에 온 이래 가장 예뻐짐
이제 미니라고 하기도 뭐한 초우량풀때기가 됐는데 내 눈엔 예뻐서 걍 자랑하고 싶어서 가져왔음
식알못? 기준이 언제부터 이리 높아진겨??? 저 꽃핀 갯수만큼 맞아볼텨? ㅋㅋㅋㅋ 이쁘게도 풍성하게도 참 좋닥.
미바 좋지. 꽃을 이렇게 가까이에서 오래 두고 볼 수 있다는 게 좋아!
기다리니 예븐 꽃들이 몽글몽글 피어났네 예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