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느림
핵더위에 옥상에서 으악 하다가 시원해지니까 오히려 잎 내고 살판남 문제는 겨울이라 실내등으로
스파티필름 센세이션 잎이 왜 더 안 커지셈
방구석 구석구석 숨겨진 칼라데아
분업이 귀찮아서 방치중
작게 다글다글한 것도 예쁜듯
화이트스타도 있는데
없을땐 홀려서 샀는데 정작 사보니 불호에 가까운듯
그냥 물이랑 비료만 주고 알아서 살아라 방치 중
프린세스 달리아
크테난테인가 칼라데이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탈거면 타고 말거면 말고 방치중
푸화처럼 언젠가 알아서 적응하겠지
강한 자만 우리집에서 살 수 있다
잭프루트
씨앗 발아 2살인데 옥상에서 내가 엉덩이로 부러뜨버려서 리셋됨
밑에 애플민트는 스벅에서 하나 물꽂이하다 박아놨더니 반년만에 점령해버림..
잭프루트 월동한다고 실내로 들일때 지상부 다 잘랐는데 금새 또 나오더니 집에서 웃자라는 중
설탕귤 먹다 나온 씨앗 심었는데 짬통흙 써서 그런가 자구가 들어가있었나
옥상에서 자구가 귤보다 더 커져버림 망할
내년에 각방 쓰게 할 예정
2살 벤자민
원래 손가락만했는데 언제 이리 됐대
얜 1살
수채화 너무 빨리 자라..
빨리 봄이 와야 옥상으로 다 쫓아낼텐데
- dc official App
역시 무늬가 눈길이 가는구먼
방치형 식물들 - dc App
막 키우는데....*나조쿤하면서 너무 잘 자라는 신기한 집이여 ㅋㅋㅋㅋ
와 식물들이 다 야무지네 - dc App
프린세스 달리아는 잎 모양 때문에 나도 쟤 크테난테 아냐? 했는데, 종 분류 결정에 결정적인 신엽 전개 방식, 잎자루 형태 등 때문에 칼라데아라고 하더라. 근데 칼라데아 자체가 고퍼티아 속이랑 워낙 헷갈리고 얫날엔 아로이드로 보기도 했다니깐 크테난테와 칼라데아 사이 회색지대의 무언가로 봐도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