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업어온 올리브 나무입니다. 지중해 야생에서 뿌리째 뽑아온 것 마냥 무지막지하게 커지고 있는 중인데.. 수형 잡기는 작년부터 포기했습니다. 이 친구를 어떻게하면 예쁘게 키워낼 수 있을까요? 몽땅 잘라버리고 흙속에 묻어서 가지 한 개만 다시 예쁘게 키워내야할까요? (가지치기 후 물꽂이에 성공해서 아기 올리브는 예쁘게 키워내려고 최선을 다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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