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10월 1일. 그러니까 대략 55일전
정신나간 깻잎가격때문에 고대로 다이소 달려가서 깻잎 씨앗을 사왔어 사는김에 옆에 있던 상추도 같이 사왔고
밑에는 대략 54일차쯤? 모습임 어제 찍은거니까.
애들이 덩치가 크니까 집이 좁아보여서 큰집으로 이사 시켜줬어
밑에 애들은 화분 자리가 없어서 기존에 엉겨붙어 살던집 흙만 갈아서 1인 자취방으로 만들어줬음
그리고 막상 옮겨놓고 다른사람들이 깻잎 상추 키우는거 보니까 이집도 작아보이더라. 더 큰 화분을 준비해야 할 거 같음.
복사버그는 느리지만 확실히 되고 있고 내가 뭘 키워보는게 rpg게임 마법사 말고는 얘가 처음이라 서툴게 키웠는데 여기까지 안죽고 살아줘서 고마움. 추울때 심어서 미안하고.
다음에는 찐으로 복사버그 완성하는 후기로 올게 잘자 식붕이들아
지금 심으면 너무 늦은거겠지? 나두 냠냠단 합류하고 싶다
몰?루 나도 당시엔 무지성으로 심은거라 앞으로 겨울날거 생각하면 미안하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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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 잘 크고 있네 귀엽다ㅋㅋㅋㅋㅋ
내 삼겹살을 어디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