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틀 사이에서 직광 받으며 행복하게 탱글탱글 울긋불긋 물들었던 놈들이 순식간에 감.. 요즘 기온 내려가고 비왔는데 얼었다 녹았나봐... 잎이 이상해서 만져보니 흐물텅함.. 손써볼새도 없이 가버려써 잘가 유접곡.. 오십령옥.. 이름모를 다육아.. 겨울비가 내리는 초겨울이어따... - dc official App
처음에 제목 잘못읽어서 민물고기인줄 - dc App
또사자 네마리
속상... - dc App
이렇게 간건 또 처음이라 살짝 충격이.. 얼었다가 녹은 잎을 만졌을 때의 질감이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