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화분에서 고민하다가
충분히 뿌리가 뻗을만한 사이즈가 뭐가 없길래
걍 야외에서 블루베리 심어서 키우는 용도의 차광막 화분(130L)에 옮겨 심음.
물빠지면 감당 안될거니까 아예 김장용 고무대야 하나 사서 받침으로 쓰고..
미관이 개작살난 상태인데 고민 좀 해봐야지.
근데 왜 화분 흙에서 턱뼈가 나오냐
기존 화분에서 고민하다가
충분히 뿌리가 뻗을만한 사이즈가 뭐가 없길래
걍 야외에서 블루베리 심어서 키우는 용도의 차광막 화분(130L)에 옮겨 심음.
물빠지면 감당 안될거니까 아예 김장용 고무대야 하나 사서 받침으로 쓰고..
미관이 개작살난 상태인데 고민 좀 해봐야지.
근데 왜 화분 흙에서 턱뼈가 나오냐
그래서 8년 묵은 우리 호프셀렘 사진은??? 턱뼈????? 동물??
나무 조각인줄 알았는데 암만 봐도 치근까지 그대로 있는 이빨이고 어금니같은데 봐서는 소는 아니고 개인듯
@구름꽃 흠....누가? 애완동물 죽은 뒤...묻은 건가?? 아니면 야생 흙을 퍼다 쓴건가......
아마 지방 시골이라는 점+판매자 연세+흙을 까봤을 때 나온 것들(공벌레, 지렁이 등)을 고려하면 그냥 쌩 흙을 갖다 썼을 확률 높음
뽀삐의 양분을 먹고 자란 셀렘...
그래서 그렇게 잘 자랐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