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0년쯤 전에 물생활을 시작하면서 수초를 키우고 수초를 키우다보니 아쿠아포닉스와 수경재배로 빠지고
편한 시스템을 찾다보니 자동급수와 저면관수로 빠지고..
지금도 식물을 대충 막 키우는 상태긴 하지만 이젠 꽃도 손대볼까 하게 됐네
이게 살다보니 꽃이 땡기는 때가 오는구나
이게 에스트로겐인가 뭐시긴가 하는...?
한 10년쯤 전에 물생활을 시작하면서 수초를 키우고 수초를 키우다보니 아쿠아포닉스와 수경재배로 빠지고
편한 시스템을 찾다보니 자동급수와 저면관수로 빠지고..
지금도 식물을 대충 막 키우는 상태긴 하지만 이젠 꽃도 손대볼까 하게 됐네
이게 살다보니 꽃이 땡기는 때가 오는구나
이게 에스트로겐인가 뭐시긴가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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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계절타나봄...
불장난하러 가야하는디...
한란. 남자들 서예와 한국화
하여간 이놈에 상면이 문제임 - dc App
상면에 꽂힌 풀떼기들 좀 보시오. 낭만 넘친다 아니요(정작 상면은 안씀)
10년이면 강산이 변하는데 취향정돈 변할 수 있지 ㅋㅋㅋ
하지만 피자 취향은 15년째 변함이 없단 말이야
페퍼로니? 나도 언제부턴가 꽃 찾아다님~ - dc App
이것이 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