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0년쯤 전에 물생활을 시작하면서 수초를 키우고 수초를 키우다보니 아쿠아포닉스와 수경재배로 빠지고


편한 시스템을 찾다보니 자동급수와 저면관수로 빠지고..



지금도 식물을 대충 막 키우는 상태긴 하지만 이젠 꽃도 손대볼까 하게 됐네

이게 살다보니 꽃이 땡기는 때가 오는구나


21.


이게 에스트로겐인가 뭐시긴가 하는...?

오토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