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촉촉흙 유지해줘야되고 광량좋아야되네요
너무 빛쌔면 탄다고해서 애매하게 방치하다가 거의 죽을뻔
첨 데려올때 핫핑크색 너무 예뻤는데
하얗게 물빠지다가 완전 초록초록해졌네요
핑크색 다시 되돌리는방법 아시는분?
이것도 혹시 화학약품 처리해서 나오던 발색인가요
원래 이런색으로 도착
생각보다 촉촉흙 유지해줘야되고 광량좋아야되네요
너무 빛쌔면 탄다고해서 애매하게 방치하다가 거의 죽을뻔
첨 데려올때 핫핑크색 너무 예뻤는데
하얗게 물빠지다가 완전 초록초록해졌네요
핑크색 다시 되돌리는방법 아시는분?
이것도 혹시 화학약품 처리해서 나오던 발색인가요
원래 이런색으로 도착
저거 약품처리한거라 그럴걸 키우면서 다 빠진다고 들었는데.. - dc App
헐 또 약품처리야? 아악무도 그렇고... 이건 진짜 사기아닌가 ai 물어보니 극한환경 조성해서 예쁠때팔고 반작용으로 금방 시들해진거라네 그걸모르고 열심히 살리려고 케어하고 뿌듯해한건가;;;
@ㅇㅇ(125.142) 생각해보니 아악무도 핑크 예쁠때사서 다들 대머리되는거 인위적인 스트레스 반작용인거아님? 시간지나서 살아나면 다 초록이되지 색깔 다시 핑크된거 본적이없잖아 사기 상술 ㅅㅂ...
아 얘도 약품이여?
상업적 발색 조작에 사용될 수 있는 방법들 극한의 환경 조절: **강력한 자외선(UV)**과 극심한 일교차 등 일반 가정에서는 구현하기 힘든 수준의 스트레스 환경을 단기간 조성하여 핑크색소(안토시아닌)를 과도하게 축적시킵니다. 색소 처리 (절화/화훼류): 장미나 안개꽃 같은 **절화(잘라낸 꽃)**의 경우, 줄기를 통해 **인공 색소(염료)**를 흡
흡수시켜 색을 입히는 방식(모세관 현상 이용)이 흔히 사용됩니다. 뿌리가 있는 식물의 잎이나 줄기에 직접적으로 색소 주입이나 착색제를 처리하는 경우는 식물의 생육에 해를 끼칠 수 있어 일반적이지는 않지만, 판매 직전에 단기적인 발색 유도 물질을 처리했을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특정 호르몬/영양제 처리: 인산, 질소 등의 영양분 결핍은
@ㅇㅇ(125.142) 은 안토시아닌 합성을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판매 농가에서 의도적으로 특정 영양분을 부족하게 공급하여 핑크색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아 기분 잡치네 팔아먹으려고 일부러 학대해서 생명력 다깎아먹고 산사람은 정성들여서 살리려고 똥꼬쑈하고 살려놓으니까 핑크색 예뻐서 산 구매포인투는 사라지고 개같은 사기구만
진짜 고지는 해주고 팔아야지
엽록소 합성 억제제 투여한다고 들었엉 그렇게 투여해서 파는게 핑크콩고 핑크아악무 핑크트리안 색감 나온게 다 비슷한 느낌
소비를 안해서 수요를 줄이는게 최고의 대응.....
이런걸 많이 알려야 안사지 겨우 이런걸로 캠페인하듯 그럴수도없고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