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님한테 선물받은 안씨리움이야
멀쩡했던 애가 한 달만에 맛탱이가 가고 있어
꽃도 지고 잎도 노랗게 말라 떨어지네
해가 잘 들어오는 거실에 두고 키우고 있고,
주 2회 이상은 베란다 근처에 두고 해를 많이 받게 하고 있어.
과습 무서워서 나무젓가락으로 흙 찔러보고
완전 말랐을 때만 주고 있는데,
완전 마를 때까지 3주 넘게 걸린 것 같아
주 2회 이상 해에 노출시킨 탓일까..
물을 너무 자주 안 준걸까..
흙배합 자체가 문젠가..
그리고 저 벌레가 자주 보이는데
문제있는 놈인가?
초보라서 질문이 많았네
답해주면 복받을거야
잎 아랫면이랑 줄기 사이에 벌레있는지 봐야할듯 하옆 진건 정리하고 과습처럼 보이진 않은데..
알았어 열심히 찾아볼게
각도가 너무 얼굴샷이라 모르겠어… 뿌리파리같기도 한데? 뿌리파리 검색해서 그거 맞나 봐봐.. 만약 맞으면 약 써야해ㅠㅠ 근데 잎은 그냥 하엽같기도 하지않아? 원래 잎도 수명 있어서 오래된 잎 순으로 자연스럽게 죽어 - dc App
비슷한거 같어 계속 보이면 검색해서 약 찾아봐야겠어
꽃은 번식할때 꿀벌 유인할라고 잠깐 피우는거지 양분먹는 하마라 빨리 버려.... 씨앗 맺을라고 피우는게 꽃이거든 ㅇㅇ 사람도 평소에 풀메 풀꾸로 안댕기잖아
1년 내내 꽆피우는 식물이라 들어서 .. 일단 지켜봐여겠구만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