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3일부터 1월 2일까지 열흘가량 집을 비우게 되는데 물이랑 빛을 어떻게 하고 갈지 모르겠어요ㅠㅠㅠㅠㅠㅠ
여러 글을 봤는데 혹시 그중에 추천해주실만한 방법이 있을까요?
[기본전제-떠나기 전날 물을 왕창 일단 다 준다.]
1. 화장실에 불 끄고 다 넣어놓고 선풍기만 약하게 멀리 틀어놓는다
2. 거실(사진)에 놓고 식물등 끄고 간다.
어떤 게 더 잘 있을까요?!
그 외 알리테무 자동급수기를 사거나 노끈에 적셔서 급수하는 겅 만들어서 꽂아놓아야 할지, 3일 뒤 꺼질 가습기를 키고 가야할지 선풍기는 켜놔야되는지 우어 모르겠습니다ㅠㅠㅠㅠㅠ
난방도 키고 가야 되는 거겠죠?
식물고수님들의 고견을 구합니다!!!!
걱정되는 식물-
몬스테라, 아단소니, 틸란드시아, 자두, 고사리들, 애플민트, 미모사, 아스파라거스
괜찮을 것 같은 식물-
오렌지, 스투키, 하월시아, 녹영, 테이블야자, 남천, 아랄리아, 드라세나마지나타
수경- 홍콩야자, 알로카시아, 아레카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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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끝물이지만 보일러 돌아가서 건조해지면 물 빨리 마를거 같아서 잘 모루겠다 ㅋㅋ 이건 고민 좀 더 해보구 보일러는 온도 설정해서 돌아가게 두고 식물등은 콘센트에 결합하는 타이머 제품팜 자동으로 켜고 끄게끔 다이얼 돌아가는 방식은 오류가 잘나서 비추니까 디지털인거 사세요
아 거실에 식물등도 돌아가게 두라는 거죠? 지금 6시부터 6시까지 해두는데 (타이머설치중) 혹시 몇시간쯤으로 조절하고 가는 게 좋을까요?! - dc App
사람이 생활하지 않으면 평소보다더 온도가 더떨어지더라 보일러 틀어주구 고사리랑 애기들 빼고는 걍쫌 처질뿐일꺼같은데 내의견은 겨울이라 건조 하니깐 선풍기 굳이에 노끈 으로 급수 되게 하거나 그냥 관수 하고 물받이 물채워두면 될꺼같긴한데 맘 편할꺼 같은 방법으로 하자
아 건조하니까 선풍기 끄기!!!! 하나 해결이다ㅠㅠㅠㅠ 상시저면도 노끈급수도 안해봐서 둘 다 마음이 불안해.. 며칠전에 4일 다녀온 거로도 애플민트 사망직전이었어서 아ㅏㅏㅏㅏ 과습과 흙마름 사이에서 진짜 모르겠다 일단 노끈을 사서 실험해봐야겠네 땡큐ㅠㅠㅠ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