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싹났길래 걍 대충 물에 담가두고 일주일 여행다녀왔는데
돌아오니까 좀 자라서 놀람
물은 변색됐길래 방금 갈아줬음...
방 온도 실외랑 거의 같았을텐데
어케자랐지 얘??? 해도 잘 안들었는데
얘 오래 키우고싶은데 뭐해야함???
양파 싹났길래 걍 대충 물에 담가두고 일주일 여행다녀왔는데
돌아오니까 좀 자라서 놀람
물은 변색됐길래 방금 갈아줬음...
방 온도 실외랑 거의 같았을텐데
어케자랐지 얘??? 해도 잘 안들었는데
얘 오래 키우고싶은데 뭐해야함???
저 양파가 안 빠질 정도의 병?이나 컵 화병 같은 거에 물 채워 거다 올려둔다... 뿌리쪽만 슬쩍 들어가게... 또는 화분에.. 대충 뿌리쪽만 살짝 심는다....
지금 당장 화분 구하기 애매한데 물에서 키우다가 뿌리 적당히 자라면 화분으로 옮김되나요?
@할짓많은백수 걍...뭐... 테이크아웃컵 같은 거....그런 물병도 좋다는...
@모래. ㄱㅅ 지금 편의점가서 얼음컵 작은거에 술따라마시고 치킨도 시켜서 같이먹고 옮길게요
@할짓많은백수 아니 그런 것에 올려도 이쁘다는 말인겨... 오가다 하나 주워와도 좋고... 암튼 저래 키우?다가 적당히 잎 잘라서 요리에 넣어도 좋다는.. 잎은 안쪽 촉으로 계속 나오니...
자색양파는 몸에 좋아요 - dc App
얘는 키울래요...
양파는 오래 키우기 힘드니까 마음의 준비를 해둬 싹올리는데 양분을 많이 쓰는지 2달?정도 키우면 양파몸통이 쪼글쪼글해져서 더 키우기 힘들더랑 키운건 맛있게 먹었는데 왠지 슬펐어..
아.
착한말 해줬어?
훈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