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훼단지 가면 맨날 잡았다 놨다를 반복했던
프테리스 알보 고사리쿤과

키우는 데 살짝 자신감 얻어서 구매한
콜레우스(정확한 이름 모름)쟝

정신이 x였어서 풀떼기 떼샷 &
마사토는 찍는 걸 깜빡스

수초 등등도 샀슨데 그건 뭐 어항인지라...
는 최종 결과물만 올려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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