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훼단지 가면 맨날 잡았다 놨다를 반복했던 프테리스 알보 고사리쿤과 키우는 데 살짝 자신감 얻어서 구매한 콜레우스(정확한 이름 모름)쟝 정신이 x였어서 풀떼기 떼샷 & 마사토는 찍는 걸 깜빡스 수초 등등도 샀슨데 그건 뭐 어항인지라... 는 최종 결과물만 올려볼가요~;;
고사리는 저리 이쁜데.. 왜 들었다 놨다 갈등을??? 2번은 화단같닥... 옹기종기 모여모여 색을 조화들...ㅋㅋㅋㅋ
다른 아이들에게 밀려서 구매를 안 했었는데 늘 아른아른거리더라고요 ㅎㅋㅋㅋㅋ 드뎌 데려오고 만족 중임다! 오우 ㅎㅋㅎㅋ 저는 알록스달록스한 것이 좋기에...~
고사리 진짜 이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