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0일
젤 처음 개봉한 씨앗
오늘 12월 2일
색상이 코코넛 과육 색이였는데 연한 초록을 띄고있어요
탯줄 연결되어있던 곳서 뭔가 올라오고 있어요
2번째 개봉한 씨앗
마찬가지로 11월30일 개봉
마찬가지로 관있던곳 근처에서
튀어나오는중
어제 하나 껍질채로 말려두고 이제 하루경과
상단사진의 하단 씨앗이 오늘 개봉한 씨앗이에요. 껍질 하루말려도 단단히 봉해있고 안은 습도높아 어느정도 습도유지가 되는듯해요
상단사진의 상단씨앗이 첫 망고씨앗이에요
키친타올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누렇게 물드네요
첫째 둘째때는 증류수로 해주었는데 그냥 미지근한 수돗물썼어요
고온다습을 좋아한다는데 환기는 어케하는걸지..
기록 참 좋으네.... 자라나라 뿌리뿌리...뿌뿌리리 뿌우리이~
깔때 되게 보슬보슬한게 느낌부드럽더라고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