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갑자기 추워지길래 저녁에 급하게 베란다에서 거실로 들이고 옆에 가습기까지 틀어주고 사죄드리는데 견뎌주길 ㅠㅠㅠ
더 일찍 거실로 옮겼어야했나…..ㅠㅠ
베란다가 남서향이고 해쨍쨍이라 괜찮겎지!! 했는데 잎 색깔보고 완전 쫄아버림 ㅎㅎㅎ ..
어제 갑자기 추워지길래 저녁에 급하게 베란다에서 거실로 들이고 옆에 가습기까지 틀어주고 사죄드리는데 견뎌주길 ㅠㅠㅠ
더 일찍 거실로 옮겼어야했나…..ㅠㅠ
베란다가 남서향이고 해쨍쨍이라 괜찮겎지!! 했는데 잎 색깔보고 완전 쫄아버림 ㅎㅎㅎ ..
나는 잠시 잎을 내려놓고... 추위를 견디오... 주인은 게을르니 가슴을.. 철렁 쓸어내리오...
게으른 나 자신 ㅠㅠ 반성한다
원래 사철 푸른 나무도 잎갈이를 합니다. 그 시기가 정해져 있진 않으나 추워지면 스스로 오래되어 묵은 잎은 버려요. 가지가 너무 여러 갈래로 자라면서 웃자라는 기미가 전체적으로 약간 보이는데 저정도 하엽은 정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