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당근해온 기간티움 바이에가타인데 플분에서 토분으로 분갈이를 해줬습니다.
분갈이 후 한 2주정도 지났는데 신엽도 나오고 있고 잘 크고 있는 것 같기는 합니다.
그때 지지대로 플라스틱 봉에 수태 넣어서 해줬는데 저렇게 공중뿌리가 플라스틱봉을 감아버리고 있네요........이러면 다음 분갈이할때 저 뿌리가 다 부러질 것같은데 상관없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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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질문
무늬 프라이덱인데 위에 빨간표시해둔 아이처럼 밑으로 꼬꾸라지는데 잘라줘도 상관 없을가요?
공뿌가 저런식으로 나오는 필로는 공뿌 수태로 안받아도 괜춘한단... 걍 잎을 사방팔방 펴면서 자라는게 이쁠지도... 차라리 공뿌를 자라게 두면서 흙으로 보내버리는 방법도... 프라이덱은 잘라도 괜춘한데.. 걍 스스로 마르게... 에너지 끌어쓰게 방치해도 괜춘... 이건 취향적인 판단으로..
감사합니다 !! 근데 혹시 나중에 분갈이를 할때 저거 뿌러져도 괜찮을가요? ...ㅜ
@글쓴 식갤러(1.248) 어쩌것어요.....방법이 없는데....ㅠ.ㅠ'' 본체 흙뿌리만 괜춘하면 돈워리.
저렇레 하면 기근 다 뿌러짐..어떻게 해도 기근은 다 뿌러짐 - dc App
컥.......................안되는데....... 제 최애식물인걸요 ,,,ㅜㅜ
무프덱 종특. 오링 지지대 사용하는 사람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