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 관엽은 너무 건조-급수 주기가 짧아서 토분 안 썼는데 다육 키우기 시작하니까 후딱 마르는 토분이 좋은 거 같아

근데 토분은 국내에 공방들 되게 많던데 이쁘다고 막 사다가 정신차려보니 화분이 벌써 두자릿수야ㅋㅋㅠㅠ
처음에 생각 없이 사놓은 앙비까사 도토리 같은 애들은 얼른 하월시아 자구 떼서 주변에 뿌릴 때 써야겠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