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 관엽은 너무 건조-급수 주기가 짧아서 토분 안 썼는데 다육 키우기 시작하니까 후딱 마르는 토분이 좋은 거 같아근데 토분은 국내에 공방들 되게 많던데 이쁘다고 막 사다가 정신차려보니 화분이 벌써 두자릿수야ㅋㅋㅠㅠ처음에 생각 없이 사놓은 앙비까사 도토리 같은 애들은 얼른 하월시아 자구 떼서 주변에 뿌릴 때 써야겠음ㅋㅋ
맞아 토분이 최고야 처음에 키울때 모르고 도자기분 이쁜걸로 개많이 샀는데 그거 다 애물단지 됐음ㅋㅋ
나는 유약분이 넘치거나 하진 않은데, 처음에 생각없이 저렴이 앙비까사와 이케아 토분을 너무 쟁여놨다..
식물쟁이들 병이지 화분모으기ㅠ 나도 분재용 화분만 10개정도 남아서 그냥 이쁜건 집에 전시해놓음ㅠ
분재용 유약분도 무시무시하더라 물구멍이 너무 크고 화분이 얕아서 관엽으로 못 쓰니 망정이지 쓸 데가 있었으면 내 지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