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엽의 뽀용함을 느낀다는 것…
유독 에피는 번식하자마자 그 자그마한 상태일 때가 제일 예쁜 것 같은데 그건 신엽들이 너무 과하게 사랑스러워서인듯….
초콜릿크림에 떨어져있는 것은 아스파라거스들의 하엽에서 떨어진 것^^…… 젠장
아스파라거스는 하엽지면 아주 조심스럽게 잘라내야한다는걸 왜 아무도 나에게 알려주지 않았어? 다른 식물들처럼 대충 자르니까 가위로 자르는 충격에 그 솔잎같은 잎이 낱낱이 온 사방에 흩날리더라
다들 조심히 정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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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준다고... 가위로 그리 안잘랐을까....싶은... 그리고 또 묻것지... 밑에 뭘 받치거나 따로 꺼내 자르라고 안 갈차줬냐고....ㅋㅋㅋㅋ 근디 하엽이여?? 물말린겨? 한줄기 녹인겨?? 에피는 사랑입니다....곱다고와..
하엽입니다….ㅜㅠ 구엽 점점 색이 빠지더니 갈색이 되길래 자 이제 잘라볼까 하고 톡 건드리니까 그 얇은 것들이 우수수 떨어지더이다….. 그 후로는 그냥 색이 빠진다 싶고 연갈색이다 하면 바로바로 잘라버리는 중입니더… 근데 아스파라거스 어려버요 언제 풍성해지려나 - dc App
@희다 비료를 먹여봐봐....탄력받으면 겁나게 새순 미는데....흠.. 하엽?도 생각보다 안질건데... 이상허네... 물에 민감한 넘이긴 혀.... 잎끝만 노래지면 물 고픈 스트레스.. 한줄기 라인이 노래지면 그 줄기 뿌리... 녹는 중...
아니모라고???? 하엽 그래도 메이리랑 다른녀석 하나는(이름까먹음) 4-5개월에 한줄기씩은 생기고 나누스는 거의 2-3달에 새 잎 하나 나면 구엽도 하나씩 죽던데!! 문제있는거였구나 몰랐어…. - dc App
@희다 다른 넘들은 안키워봐서 몰것는데... 나누스는 하엽지거나... 성장 멈추는 경우가 거의 없었어...흠...
밑에서 두번째 흰색 애는 이름이 모야?
보송보송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