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주에 스타뚜한 비단같은 잎이 매력적인 안스리움...
안스단이 왜 있는지 알겟더라
반질반질한 동백나무 같은 쩅한 광택이 아니라
은은한 벨벳의 고오급 스러운 광택감이
보고있으면 묘하게 차분해지고 안정됨...
이게 무척 커지기까지 한다니까 기대감도 크다
그래서 그 옆에 하나 더 안스친구가 생김
베쎄라고 하던데 뭘 알고 산게 아니기 때문에
온습도나 흙배합이 잘못되면 어쩌지... 걱정을 한 삼초정도 함
나머지는 선인장맨의 노련미(2년좀 안됨)로 대처한다
좀 직관적으로? 이쁜 애들도 키워왓엇음...
무늬 짱짱한 알로카시아 2개랑
진짜진짜유명한 몬스테라
최근에 찢어진 구멍잎이 나왔는데
구멍난 잎 보니까 얘가 진짜 몬스테라긴 하구나 라는게 실감이 되서 꽤나 감격스러웟음...
신엽나고 잇으니 환경은 잘 맞춰준거같음...
몬스테라 찢잎 감격이다 - dc App
멋지다 - dc App
그냥 안스 뺴고 다 있던 거군요 ㅎㅎ 벨벳안스잎 자연광 비추면 오묘하게 예쁘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