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정도 됐는데 잘자라다가 몇달전에 보니까 한가지? 위쪽이 노래졌음 그리고 주변에 새순이 꽤 나있었어 그때 검색해서 위쪽 자르고 새순도 다 뽑았는데 계속해서 노래져서 결국 뽑고 다른 하나도 그렇게 뽑았는데 또 이렇게됨 하나씩 죽어감 어케함ㅠ 물은 한달에 한번 3~400ml 정도 주는듯
엄청 예전에 물을 한번 많이 줘서 화분밑으로 다샌적이 있는데 그때 물이 아직 흙에 고여있나?
매번 그렇게 주시는 게 맞습니다..
우리집도 그러더라... 내가 키우는게 아니지만
물을 줄때.... 한번에 푹....두세번 푹 화분 잠길 정도로 주고... 스투키가 살짝 쪼글 거리는 느낌이 들때까지.. 안줘도 괜춘햐... 흙 체크해서 흙배합이.. 공극이 좋은지도 체크해보고... 화분 받침에 물 안고여 있게 해주고..
댓글 감사 물을 일단 덜주고있었구나 새싹도 자라길래 충분한줄 알았는데 한번 많이 줬을때가 제대로 준거였나보다
생각보다.. 오오오오래 물 안줘도 잘 견뎌.. 그러니 몸통 살짝 찌글? 해질때 줘도 충분혀....
@모래. 글구 저래...몸통만 꽂아 둔 케이스가 많아서... 녹는 넘들 종종 생긴다는... 저넘들이 자촉을 밀어 올리면서 커야 정상인거고..
새순은 뽑아서 따로 심어줬나?
냅두면 자원 뺏어간다고 그래서 그냥 주변 밭에 뿌렸어
@이이이이이잉 새순이 본체고 쟤네 자체는 그냥 잎 잘라서 꽂아놓은 거라 아무런 성장 못해 새순 제거하면 그냥 아무것도 안 남기고 얼마 안 가서 죽는 거
쟤네가 잎꽂이 느낌이던데 새순을 밀어내고 본잎은 서서히 시드는거 아닐까? 새 순들을 왜 다 잘랐어ㅜㅜ식갤에서 그런거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