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업화분 큰게 왔는데 호접란이 둘러쌓여져있고 가운데 스파티필름 있고 한쪽에 남천으로 추정되는 애가 심어져있더라고
남천은 잘 모르겠는데 호접란이랑 스파티필름이랑 키우는 방식 완전 다르지 않아?? 물 좋아하는거라든가 그런거
화분 크기는 큰데 들어봐서 가벼운거 보니, 아마 세 개를 각각 포트에서 쏙 빼서 그냥 구성만 해놓은거같네
이래놓으면 무조건 분리해야지 살거같은데...
원래 일케 한 화분에 막 같이 오고 그래??
개업화분 큰게 왔는데 호접란이 둘러쌓여져있고 가운데 스파티필름 있고 한쪽에 남천으로 추정되는 애가 심어져있더라고
남천은 잘 모르겠는데 호접란이랑 스파티필름이랑 키우는 방식 완전 다르지 않아?? 물 좋아하는거라든가 그런거
화분 크기는 큰데 들어봐서 가벼운거 보니, 아마 세 개를 각각 포트에서 쏙 빼서 그냥 구성만 해놓은거같네
이래놓으면 무조건 분리해야지 살거같은데...
원래 일케 한 화분에 막 같이 오고 그래??
개업선물용 이런건 가끔보면 성의없이 나쁘게말하면 눈탱이인곳 진짜 많아서ㅠ 저라면 내년 봄에 다시 재구성하거나 분갈이할거같아요
엄밀히말하면 성장하면서 결국 문제될거에요 ㅠ 어떤 나무는 목대를 키우는데 집중해야되고 어떤건 잎을 밀어내야하면 결국 기본적인 npk비율도 다르게 비료를 줘야하는데 화분이 아무리 커봐야 결국 화뷴이니깐요ㅠ
@WASABI 내년 봄까지 이대로 두고 버틸 수 있을까요 애들이? 물도 지금 어떻게 줘야할지 난감해서 차라리 어차피 구역별로 나눠져있으니 그냥 화분만 나눠보려하는데 괜찮을지 모르겠어요. 호접란은 게다가 꽃도 활짝 펴있는 상태라서 더 걱정...
보기 좋고 풍성하라고....그러는데... 이끼?나 뭐 덮힌 것 들추면 아마 포트로 들어 있을 듯... 분리해서 키우는게 좋음.
엉 맞아 이끼조화 들춰서보니깐 남천은 그냥 포트에 들어있던 형태만 흙 뭉쳐서 있더라. 포트도 없음......이 겨울에다가 호접란 꽃도 만개한터라 너무 조심스러워 ㅠㅠ
@글쓴 식갤러(182.213) 과감하게 분리해봐도...
@모래. 오케 이 상태로 냅둬봤자 죽음만이 기다리고 있을 것 같음. 힘을 얻어 과감하게 분리해볼게 조언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