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갤 눈팅하던 식린이인데 얼마전에 화훼단지에서 무프덱을 싸게 팔길래 데려왔어
데려올 당시에는 잎이 괜찮았는데 집에 데려오고 난 뒤에 한 3주쯤 되니 이렇게 노란 반점이랑 갈색 얼룩(흰색 부분에 생기는데 점점 흰색이 투명해짐)같은게 생기네...
실내에서 식물등으로 키우고있고 습도는 60% 내외로 유지, 통풍은 저녁에 집에 왔을때 30분 정도 약한 선풍기 바람을 틀어주고 있어.
물은 겉 흙이 말랐을때 아날로그 습도계로 말랐다고 뜰때 쯤 화분 밑으로 조금 나올 정도로 주고있어.
잎이 왜 이렇게 되는걸까?
통풍을 더 자주.....하엽기 올라오네...
물은 많고.. 잎에서 물을 다 못날려서 그런거임... 화원은 그 환경이 충분했는데... 집은 그 조건이 딸리는..
@모래. 아하 그렇게 해볼게 ㄱㅅㄱㅅ 한번 저렇게 된 잎은 어쩔수 없는거지? 포기해야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