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나야 뚬바뚬바 두비두밥 


식물의 ㅅ도 모르는 식린이

폐기직전 콩란 천원에 떨이해서 구조해옴

본가 다육이 화분 쌔벼서 새로 심어 놓으니 

(뿌리없어서 사실상 얹어놓음 ㅋ)


너무 이쁘다 자랑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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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번에 구조해온 2천원짜리 이 친구는 

분갈이 너무 빡세게해버린데다가 10-15도에 방치해서 조져버림

ㅠㅠ 이거 어떡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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