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두달 다쳐서 못 돌봤고 뒤늦게 솜깍지 피해를 입어
꽃이 좀 늦었지만 이만하면 잘했어 훌륭해♡♡
솜깍지가 젤 심했던 노란칼란디바ᆢ 올해 8년둥이
초봄 냉해를 심하게 당해 모든가지 삭제하고 뿌리에서 난
새순으로 요만큼 자랐다
솜깍지로 새순이 다 녹아나 다시 순 키워 단일처리
절반은 꽃대보이고 남은 절반은 아마 생기겠지
얘는 솜깍지가 굵은가지를 다 녹여먹더라
하얀 솜깍지는 새순 가지 할거없이 골고루 녹여먹음
절반이 뿌리부터 녹아나서 반토막 됐지만 남은애들은
풍년이다
노란혿겹 카랑코에
무사ᆢ
오렌지색도 무사
삼색 섞은것
엔젤카랑코에 다 성공
3색 합식한거
일부 솜깍지로 녹았지만 90퍼가 만개할듯
올 3월초의 모습이다
만 9개월 키우면 저래된다
신기하고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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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말 부지런의 최고봉이다.. 해충피해잇엇나 싶을 정도로..꽃이 주렁주렁이네! - dc App
대박.어케 키운거여??빛 어케 줘?? 야외야?! 안 웃자라고 다글다글한 수형 넘 이쁘다 - dc App
물론 야외서 키워야 빡빡하게 자람ᆢ 비료도 충분히 주고 여름전까지 순따기 두세번으로 곁순 풍성히 만들기 ᆢ가을에 단일처리 딱 3주ᆢ 이때 개화비료 물에 타주고 추워지면 밤에만 안에 들이고 낮엔 화분마다 비닐씌워 최대한 햇볕에 굽기ᆢ꽃망울 통통해지고 색이 돌면 실내조명 아래서도 나머지 개화를 하더라고ᆢ - dc App
@쩡이네 캬아...진짜..모든 스킬과 정성이 집대성된 퍼펙트하 코스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