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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 같은 찢잎이 이제 막 다 굳은 우리집 타이 컨스텔레이션..

입구 내경 17cm 정도 되는 중형분에 들어있는데 아마 지금쯤이면 뿌리가 거의 가득 찼을 거 같다.

아직은 물 주기가 1주일 아래로 떨어지지 않은 데다 하이포넥스 관엽을 2회에 한번씩 2000:1로 주고 있기 때문에 아마 이파리 한장 정도는 더 내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는데..


이 다음엔 큰맘 먹고 한방에 이 녀석의 종신 거주지가 될 입구 내경 28cm짜리 분으로 옮겨줄까 싶다

몬스테라는 그렇게 해도 엄청 잘 적응하더라고

지금 한달에 이파리 두장씩 내는 민무늬 몬스테라도 그렇게 한방에 옮겨줬는데 벌써 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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