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받은 화분을 1년넘게 키우고있는데
두가지중 하나가 죽은것 같은데
이런경우 화분을 다엎어서 죽은가지+뿌리는 제거하고 남은 가지만 그대로 기존 화분, 기존 흙으로 다시 심어도 되나요?
흙을 바꿔줘야할까요?
그리고 이친구는 크로시아가 맞나요?
선물받은 화분을 1년넘게 키우고있는데
두가지중 하나가 죽은것 같은데
이런경우 화분을 다엎어서 죽은가지+뿌리는 제거하고 남은 가지만 그대로 기존 화분, 기존 흙으로 다시 심어도 되나요?
흙을 바꿔줘야할까요?
그리고 이친구는 크로시아가 맞나요?
가장 좋은 방법은.. 엎어서 죽은 넘 제거... 새 흙 배합에.. 토분이나 슬릿분 같은 더 통기 좋은 화분으로 분갈이 하는 것이고요.. 이대로 저 가지만 바짝 자르거나 살살 뽑아내고 걍 키워도 별 무리 없으면 그래 키워도 괜춘하긴 하고요.. 이건 경험적인 것이니.. 아래 고수님 조언이 우선.... 옆에 긴 가지는 잘라서.. 잘린 부분 칼로 잘 훅 잘라주고 수경으로 뿌리 받아... 나중에 같이 합식해도 이쁠 것 같고요...
개인적으론 새흙으로.. 화분도 토분으로 보내시는 것 추천... 빛 더 좋게 키우셔야 해요..
@모래. 정성스러운 답변 감사해요!! 잡고 뽑으려고했더니 흙전체가 움직이더라고요. 화분도 통기가 잘안되는 거였는지 몰랐어요!
@글쓴 식갤러(125.251) 애매하면 걍 가위로 바짝 자르고... 걍 키워보셔도..
크로시아 맞아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