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08661f420b5c6b011f11a39f8cc05a42382e0abce24

이것은 아스파라거스 신엽 근황...

우리집 해도 안들어서 올식등으로 키우고

저기 식등도 안닿는 자리인데 펼 자리 찾는지

분 단위로 촉수처럼 움직이고 있어...



0490f719b08661f220b5c6b011f11a3932771bbe0722ee0874b6

정면샷...

뒤에 아직 자라고 있는 두 넘들은 

지금 펴지고 있는 넘보다 더 굵던데

더 길게 자라는것인지...?



0490f719b08661ff20b5c6b011f11a397a9b28702ddb3680977f


0490f719b08661f120b5c6b011f11a39215b72882857735f3525


0490f719b08661fe20b5c6b011f11a396c90e125ede09fb6df0e

일단 임시방편으로 식등 닿는곳으로 돌려주기...

더 자라면 스툴 하나 두고 단독 식등 받게할 생각이긴 했는데

벌써 그때가 온것인가...


해 짱짱한곳에 두면 땅땅하게 자라는거 알고있는데

햇빛 거지존에 살아서 집에 그런데 없고

(자생지 조사 등 식물에 대해 물주기 밖에 모를때 데려옴..)


올봄에 식질 시작하면서 처음 데려왔던 애라 애정 많음

+당근 보내기엔 당근에 안좋은 기억

(식질 시작할 무렵 더더욱 좋은 사람에게 가서 예쁨 받으라고 

브랜드 토분에 심은채로 식물 나눔했었는데 

며칠 뒤 우연히 당근 구경하다가 화분만 쏙 뺀 내 식물 

5천원에 판매하는 글 보고 엄청 속상했었음..)이 있어서


우리집 들인 애들은 최대한 끝까지 내가 키우고 싶은

이기적일수도 있는 마음 가진 사람이라

지적질은 자제 부탁해...ㅜㅜ


그럼 다들 좋은 밤 보내고 이번주도 화이팅!

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