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에 있는애는 노랑잎 두개쯤 띄우고 시들더니 다시 살아남 오른아래 있는애는 아직 적응 덜됐나 맛탱이가 가있음 약간 실미도 느낌으로 여기서 못살아가면 같이 못가는 그런 냉혹한 마인드로 키우고 있음
흙에 펄라를 좀 더 넣자...담부턴.... 스킨이... 은근 분갈이에 뿌리 잘 녹는 넘이여... 살놈은 잘 살고... 50프로 확률이네 갤러는... 맛탱이 간 넘은 뽑아서 뿌리 확인하자...
뽑게되면 그때 펄라를 좀더 넣어야겠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