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이번에 당근에서 알보를 분양받았습니다
13000원인데 잘 받은건지 모르겠네요
제가 생각하기에 나름대로 무늬가 좋아서 분양을 받았는데요
무튼 제가 말하려는건 이건 아니구요 걱정이 있습니다
요친구가 현재 플라스틱화분에 있어서 토분으로 분갈이를 해서 코코봉지지대를 달아주려고 하는데
얘가 좌우로 찢어져서 자랐어요..
그래서 직각으로 코코봉을 달기가 힘들것 같아요ㅠㅠ
그래서 그냥 탑을 커팅응 해버릴꺼 했는데 애매한게 탑에서 눈자리가 안보여요
탑 중간에 커팅한 부분이 있기도 하고, 신엽이 자란지 얼마 안되서 그런가 제 눈으로는 눈자리가 안보입니다 시간지나면 나올런지..
다른 눈자리는 제일 밑쪽에 조그맣게 있긴 하더라구요
그래서 탑을 커팅해서 삽수하기가 걱정입니다 이대로 성장이 멈춰버릴까해서요
아니면 그냥 이대로 분갈이하면서 억지로라도 코코봉을 달아줄까요??
어떻게 좋은 방법 있을까요
선생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 그렇게 하면 되겠네요 유레카 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