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포트에 새순 빼꼼 많은 애로 데려왔는데 과습으로 몇개 죽음ㅜ그 중에 3개는 살아남아서 한개는 내 손바닥만큼 엄청 컸고 한개는 잎이 잎이 좀 만들어지다 말았어.. 나머지도 손가락 두마디 정도 잎이 크더니 그대로 멈췄어이상태에서 드디어 다시 새순들이 올라오기 시작하는데 5개 넘게 생겼어근데 앞서 컸던 새순들처럼 줄기가 많이 자라고 잎이 펴지는게 아니라 벌써 2개가 밑바닥에서 잎이 작게 펴졌어ㅜ크게크게 키우고 싶은데 아직 분갈이할땐 아닌 거 같고.. 잎 크기는 그냥 랜덤인가?
줄기보면 좀 두꺼운 줄기인 애들은 크게 자라고 얇은 줄기애들은 작게 자라더라 - dc App
맞아 제일 큰 애가 제익 두껍더라ㅋㅋ
과습 있었다면 뿌리가 회복될때까지 좀 기다려주고 탄력 받을때 비료 팍팍 챙겨주면 큰잎 쑥쑥 내더라!
다이소에서 샀던 비료를 꽂을때인가!
새순 빼꼼 올라오기 시작할때부터 보면 크기가 다르지 읺아? 클 애들은 그때부터 크기가 크더라고 털도 막 훨씬 부숭부숭해 그래서 올라올때부터 크기가 정해진너낌 - dc App
줄기 굵기로 약간 예상가능한 거 같아 털도 부숭부숭해야 하는구나ㅋㅋ 나오기 전부터 정해진 거였구나
빛을 잘 봐야돼. 겨울에 베란다 양지로 옮기니까 튼튼허니 크게 자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