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한게 나쁜게 아니야 사람은 예민함이 좀 있어야돼
그래야 눈치도 있고 살아가는데 유리하지
식물 키우기란건 결국 언제 물을 줘야하며 어떨때 죽고
어떤환경에서 얘는 잘크고 얘는 죽고 이런걸 다 파악하는건데
개나 동물은 아프면 낑낑대기라도 하는데 식물은 그냥 소리없이 어느날 죽어있지 식물 잘키우는 사람은 감이 좋은거여
예민한게 나쁜게 아니야 사람은 예민함이 좀 있어야돼
그래야 눈치도 있고 살아가는데 유리하지
식물 키우기란건 결국 언제 물을 줘야하며 어떨때 죽고
어떤환경에서 얘는 잘크고 얘는 죽고 이런걸 다 파악하는건데
개나 동물은 아프면 낑낑대기라도 하는데 식물은 그냥 소리없이 어느날 죽어있지 식물 잘키우는 사람은 감이 좋은거여
예민하다고 해야하나... 암튼..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거지.... 우리가 갤러를 사랑하듯... 험험..
섬세하다구 혀
ㅇㅇㅇ 이거 진짜 맞는 듯 섬세함과 예민함이 있어야 감이 있어서 물 주거나 햇빛 조절 등 잘해서 건강하게 오래 키움 감 떨어지는 사람들은 둔해서 계절 바뀌는 등 환경이나 온도 바뀌면 식물 오래 못키움 - dc App
분위기 읽고 눈치를 보는것도 빠르게 하고 해결책 세우는것 까지면 금상첨화지 ㅇㅇ 근데 뭐든 균형이 중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