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몬스테라와 거북이 및 제가 구매한 모든 식물이 죽어가고있습니다. 잎에 뭐가 생기고 시들고있어요
창문 앞 진열장에 차곡 올려놔서 채광을 중시하였으나 창문 앞이 추워서 그런건지 죽어갑니다. 실내온도는 15-20도 정도 유지중이고 창문은 항상 닫아 놓으나 아무래도 창문 앞이니 냉기가 조금 있어서 죽어가나 싶기도하고 물을 너무 많이줘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흙 조합이 잘못됐나 싶어서 모든 사진을 첨부합니다.
선생님의 도움이 간절히 필여합니다.
{추가사진을 첨부합니다}
{추가사진}
도움 살려주세요
글이 불쌍해서 개추
몬스는 뽑아서 뿌리 확인하시구요....빠르게... 다른 넘들은 분갈이 스트레스 및 뿌리 새로 활착...문제인 것 같으니... 일단 지켜 보면서... 뿌리가 자라 나오는지 관찰해보세요... 알로는 잎 다지고... 뿌리 다 녹아도.. 몸통만으로 다시 뿌리 받고 새순 밀어낼 수 있으니 일단 존버... 아단이는 하엽이 계속 지는 것 아니고 잎 한두장 저러는 건 존버해보세요. 아래 잎부터 하엽 계속 올라오면 엎어봐야 하구요...
알로는 20도 이상은 유지해줘야 겨울에 어느 정도 버텨요 그 밑으로 내려가면 하얍 잘 지고....초라?해지는 것은 감안해야한다는.. 생수병에 식재한 넘은.. 생수병 옆에.. 칼이나 인두로 로 칼빵?을 좀 줘서 통기 구멍을 더 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감가합니디! 분갈이 스트레스로 뿌리가 녹는건가요 아니먄 다른분 말처럼 과습문제일까요?
@글쓴 식갤러(121.161) 대다수 과습이 노는 시기가... 분갈이 후...죠.. 즉 분갈이시 뿌리를 제대로 못 펴서 올리거나.. 뿌리가 꺽이거나 눌리거나 등등의 이유로... 이게 차차 그 부위가 녹고 상하고.. 하면서 과습이라고 하는 것이고.. 또는 물을 너무 자주 줘서... 즉 물마름이 안 좋아서.. 뿌리가 괴사하는 경우.. 다른 하나는 과습이 무서워 너무 물을 아끼다.. 잔뿌리 말라가는데 물줘서 훅 녹아드는 경우.... 결국은 뿌리 문제인거라는....
@모래. 몬스는 뿌리 잘 안펴주거나 누르거나 흙 다지거나 하면... 쉬 잘 녹는다는...경험적으로...
산지 얼마 안됬나요? 겨울이라 추위때문에 들여놓은건 잘했는데 단열이 너무 잘되는 집은 오히려 통풍이 되지않고 공기가 머물러있어서 식물이 힘이없어지고 죽고 그러더라고요 중간 중간 문이라도 열어두던지 아니면 얼지않을정도의 통풍잘되는 장소로 옮겨 보세여 - dc App
한달 내외로 됐읍니자. 가끔 창문열어 통풍해줔는데 괴습문제이료ㅜ도맀으후삭ㄹ
혹시 자주 분무 해줌???
알로카시아들은 공중습도와 배수가 중요한 식물이어요 습도는 높게 흙은 배수 통풍이 좋은 흙으로 바꿔주시는게 좋을듯해요 그리고 알로들은 원체 겨울이되면 맛탱이들이갑니다 - dc App
물은 얼마나 주는지도 적어주면 좋을거 같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