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들리 같은경우 어릴땐 생장점이 수직으로 올라오는 경우가 많고 저수엽이 양옆으로 완전 평행하게 나와서 구분이 잘 안되는 경우가 많은데 여러가지로 구분할수 있지만 나는 크게 두가지로 구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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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생식엽이 나온경우

이런경우는 그냥 구분이 쉬움 생장점을 위로 생식엽은 아래로.
그래도 어려우면 생식엽 기부(잎 아래쪽)를 봤을때 잎맥이 있는쪽이 위쪽임.

왜 잎을 보는게 아니고 기부를 봐야되냐면 박쥐란은 굴광성이 강해서 거꾸로 부작하고 빛을 위에서 줬을때 잎을 180도 돌려서 전개해버림 그래서 구분이 애매해진다.
그렇기 때문에 올바른 시작지점을 찾기위해 기부의 위치를 보고 위아래를 판단하는거임.

위 사진 두개 다 화면에서 보는 정면모습이 부작했을때 12시 방향으로 가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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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장점을 기준으로 구분해야될때.
이 경우는 생식엽이 아직 나오지않아서 위아래 구분이 어려운 경우 이 방법으로 구분하면 편함.

위 부작은 둘다 정방향임 두개의 돌기를 기준으로 아랫쪽이 더 크고 도드라진걸 볼수있음.

박쥐란의 생장점은 아래에서 위로 상향하며 자라는 특성이 있어서 아랫쪽 돌기가 좀더 도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