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전화이트랑 아마그리스, 뷰티스타
언젠가는 내 방에 들이고 마리라...
젊은 날엔 칼라데아를 모르고 레몬할 땐 칼라데아 보이지 않았네 하지만 이제 뒤돌아보니 우리 젊고 서로 사랑을 했구나 눈물 같은 시간의 강 위에 떠내려가는 건 아직 못한 칼라데아의 추억 그렇게 이제 뒤돌아보니 칼라데아도 레몬도 아주 소중했구나
언젠가는 우리 식쇼로 만나리 어디로 가는지 아무도 모르지만 언젠가는 우리 레몬처럼 만나리 다이어리 모습 이대로 <언젠가는 - 이상은>
@모래. 목요일 갬성 무엇이에요. 젊은 날부터 음율이 떠올라 가슴으로 따라 불렀습니다.
금손
와.. 이름 따로 안써줘도 누가누군지 알것같다.. 금손추..
띠부띠부씰 제작하심 삽니다
어머 실사같음
젊은 날엔 칼라데아를 모르고 레몬할 땐 칼라데아 보이지 않았네 하지만 이제 뒤돌아보니 우리 젊고 서로 사랑을 했구나 눈물 같은 시간의 강 위에 떠내려가는 건 아직 못한 칼라데아의 추억 그렇게 이제 뒤돌아보니 칼라데아도 레몬도 아주 소중했구나
언젠가는 우리 식쇼로 만나리 어디로 가는지 아무도 모르지만 언젠가는 우리 레몬처럼 만나리 다이어리 모습 이대로 <언젠가는 - 이상은>
@모래. 목요일 갬성 무엇이에요. 젊은 날부터 음율이 떠올라 가슴으로 따라 불렀습니다.
금손
와.. 이름 따로 안써줘도 누가누군지 알것같다.. 금손추..
띠부띠부씰 제작하심 삽니다
어머 실사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