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씨앗부터 키워오던 3그루의 감귤나무가 5년이라는 세월을 뒤로하고 죽어버려서 ㅠㅠㅠㅠㅠ(오열)
이 헛헛한 마음을 뒤로하고 무화과 한번 키워보려고하는데
배란다에서 무화과 키우고 계시는분 계실까요?
계신다면 키우는 난이도나 주의 사항같은것좀 미리 조언 얻을수 있을까요 ㅎㅅㅎ
얼마전에 씨앗부터 키워오던 3그루의 감귤나무가 5년이라는 세월을 뒤로하고 죽어버려서 ㅠㅠㅠㅠㅠ(오열)
이 헛헛한 마음을 뒤로하고 무화과 한번 키워보려고하는데
배란다에서 무화과 키우고 계시는분 계실까요?
계신다면 키우는 난이도나 주의 사항같은것좀 미리 조언 얻을수 있을까요 ㅎㅅㅎ
실내서도 잘 키워요... 빛이 해가 잘 들어야하고요... 뭐 그정도면 충분... 전에 감귤이 왜.. 죽었나부터 파악하시는게...
분갈이를 너무 늦게해줬나 싶기도 하고.... 여름 끝날때 갑자기 잎사귀가 빠짝 말라버리더니 죽어버리더라구요 아직도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감귤먹다 나온 씨앗에서 장난삼아 심어버렸었는데 어느순간 장난이 아닌 진심으로 키우고 있었는데 한순간에 죽어버려서 뭐 아직도 당황스럽네요 관련 지식도 없고 해준거라고는 영양제랑 흙 마를때마다 물주는거밖에 못해준 못난 주인이라 다른 애들 키워도 되나 싶지만 텅 빈 방구석을 보니 마음이 헛헛해서 뭐라도 키우고 싶어서요 ㅠㅠ
@글쓴 식갤러(106.101) 넹 꼭 무화과가 아니더라도... 이리저리 둘러 보면서 맘에 드는 이쁜 관엽식물 들여도 좋아요... 빛이 많이 필요한 넘들보다 관리 케어가 쉬우니까... 누구나 글케 보내면서... 차차 안 죽이는 법을 익혀가는 거니까... 조금 덜 부담스럽게 접근하세요..
베란다면 '드워프 미니 피그'라는 잎크기가 작은 품종이 있으니 그걸로 구해 키우세요... 일반 무화과는 잎이 크고 퍼지는 편에다 성장도 빨라서 공간 차지가 너무 큽니다ㅠ DMF는 열매가 500원 크기로 작지만 오히려 그래서 실내용으로 좋아요 적은 빛으로도 열매가 잘익거든요 무화과 카페쪽에 가입하면 구하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