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켜주고 온도맞춰주고 물주고 흙배합해주면 알아사시오... 수경으로 키우던거 바로 흙으로 옮겨서 줄기 썩은거 보내고 걍 키워버리기도 했음 근데 이건 ㄹㅇ 좀 미안해서 담부턴 걍 흙에서만 키울거같음
나도 이런 편이라 스트레스 받아하면서 키우는 글 보면 좀 놀라움. 나 좋자고 키우는거라 맘편하게 키우자는 주읜데 나름 다 잘 삼. 집도 남향이라 식물등도 안 쓰고. 물론 나도 심심찮게 죽여먹기도 하는데 이것도 크게 타격 안 받음;;; - dc App
첫줄만큼 했으면 다한거지 ㅋㅋ 해줬는데도 죽는건 내가 뭐 어찌 방법이 없다
다 해줬잖아
저기요 다 해주고 계신데요?! 츤데레시군뇨 - dc App
흐흥... 딱히 너희들을 좋아하는 건 아니라구?
대부분은..첫줄도 안하는 사람이 태반일듯...
나는 등켜주고 물 주는 거밖에 안하는데...
좋도다
난 신축아파트라 온도도 신경안써주고 대충 키움 물론 보일러켜줘야되기는 하는데. - dc App
-20~40도 사이를 오가는 나라에서 온도맞춰주고가 개어려운거 아닙니까....? 성실한 사람.
보일러 딸깍이올시다,,,
등켜주고 온도맞춰주고 물주고 흙배합해주면 요거 해주는거 자체가 나름 힘듬
큰 일을 끝내는 것만큼 작은 일을 끝내는 것도 힘들다...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