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밑에서 우동뿌리가 부욱 튀어나오더니
빛보고 깜짝 놀라서 다시 기어들어감ㅋ;
슬슬 집 좁다고 항의하기 시작하네
한발짝 슬쩍 내놓고 탈출각 보는 다른 뿌리..
겉흙 걷어보면 속에 다 잔뿌리로 가득해서
살살 흙 파서 심어주는 것도 이제 못하게됐음
분업 해줘야 되는데 마땅한 화분이 없네
난 지금 이 화분이 좋은데..
어쩔 수 없이 또 쇼핑해야겠어
갑자기 밑에서 우동뿌리가 부욱 튀어나오더니
빛보고 깜짝 놀라서 다시 기어들어감ㅋ;
슬슬 집 좁다고 항의하기 시작하네
한발짝 슬쩍 내놓고 탈출각 보는 다른 뿌리..
겉흙 걷어보면 속에 다 잔뿌리로 가득해서
살살 흙 파서 심어주는 것도 이제 못하게됐음
분업 해줘야 되는데 마땅한 화분이 없네
난 지금 이 화분이 좋은데..
어쩔 수 없이 또 쇼핑해야겠어
지금 화분 알보랑 되게 잘어울릴거같은데 아쉽 ㅠ
이 글의 포인트는... 어쩔 수 없이 또 쇼핑....이라는 기승전결이구먼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몬스 망충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