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봉옥 - 백난봉옥
비슷하게 생겼지만 교잡 불가능
난봉옥 - 투구
교잡 거의 불가능
서봉옥 - 투구
가시 유무, 몸통 형태가 모두 다르지만 교잡 엄청 잘 됨.
백난봉옥 - 투구
교잡 잘 됨
서봉옥 - 백난봉옥
교잡 가능할 것으로 추정
백난봉옥 자체가 워낙 마이너해서 샘플이 없음
난봉옥 - 반야
가시 없는 놈과 가시 있는 놈이지만 교잡 잘 됨
반야는 안 키워서 사진 퍼옴.. 너무 대형종이야
서봉옥 - 반야
가시나 형태가 닮았지만 교잡 거의 불가능
글고 젤 이상하게 생긴 카풋-메두사
얘는 종간 교잡 안 됨.
이 속은 총 6종으로 크게 세 그룹으로 나뉘는데, 같은 그룹 내에서만 교잡이 원활함
1. 난봉옥, 반야
2. 카풋-메두사
3. 백난봉옥, 서봉옥, 투구
일케 세 그룹.
쭈글거리던 백난봉옥이 활착이 거의 다 돼서 몸통이 좀 볼만한 수준으로 팽팽해진 기념으로 찍어봤음.
원래 키우던 슈퍼 백난봉옥 짝으로 들인 건데 판매자가 뿌리 다 썩은 거 보내줘서 뿌리 두 번 날리고 겨우 발근시켰거든..
정보추
선인장들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쟤네 이렇게 저렇게 교잡하면서 짬뽕 만들다보면 되게 재밌겠다....
잡종 별로 안 좋아하는데도 동시에 꽃 피면 교잡충동이 일어남..
백난봉옥이라는거 처음 봤는데 보들보들해 보여서 귀엽네ㅋㅋㅋ
실제로도 벨벳비슷하게 부들거림 근데 털 재질상 흙물이 엄청 잘 들어서 무조건 저면관수 해줘야 됨 ㅋㅋ
이쑤시개는 무슨 용도인가요?
선인장은 과습에 취약하니까 물 주기 전 뽑아서 이쑤시개가 축축한지 말랐는지 체크함 뿌리 덜 내린 애들은 또 흙이 너무 마르면 안 돼서 쓰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