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눈길이 간 식물 3미터 거리에서 보고 조화냐 생화냐 딱밤내기 했다가 개같이 졌다 아 억울하네 아무것도 없는 벽타고 올라가는게 말이 안되는데 거미한테 한번 물린 식물도 아니고;;;본드로 붙여놓은거 마냥 붙어있던데 찾아보니 "스킨답서스 픽투스"? 이친구 같은데 이친구 맞나요? 옆에서 저거 빨판으로 붙어있는거다 이러고있네 아나 - dc official App
ㅋㅋㅋ 빛 찾아서 저리로 간건가…? 귀엽고 안쓰럽고 하네.
스킨답서스 맞음 보통 엔젤 스킨이라는 이름으로 많이 파는 종류인데 얘 포함 스킨답서스 종류는 원래 어디 붙어서 타고 오르면서 자라는 종임ㅋㅋㅋㅋ
잎 크기가 손바닥 만하면....엔젤스킨이라고 불리는 넘... 저런 벽에 저래 붙어서 잎 촥...펴면서 자라는 것 맞음... 공중뿌리 활착뿌리가 벽에 붙는거임. 엄청 오랜 세월 저 자리서 저리 자란 넘인데... 관리 잘했네.....이야...
와 내 목표는 이걸로 정했다
흡착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