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약간 쇼핑몰 같은건데 지붕같은걸 비닐로 덮어서 야외는 아닌데 야외거든. 식물 잘자람…. 

저기 열매 본지 2달째인데 뜯어가고 싶은 마음이 한가득이지만 손도 안닿고 남의 물건 가져가면 안되니 보기만 함 ㅜㅜ

잎사귀 한 50-60센치는 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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