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급발진으로 시킨 프리지아 12구와 튤립 1구.
식린이주제에 무슨 용기로 추식구근을 겨울에 심는것인가.
여러모로 서툴고 두렵습니다. 예쁜 꽃 피울 아이들이 내게 와서 죽는건 아니겠지 하고 말이죠,,,,,,
구근은 처음이라 무척 떨려요... 흙도 펄라 듬뿍 섞어서 배수력 업그레이드 시켰습니다.
프리지아 12구+튤립 1구가 심겨진 현장...
아직 물은 주지 않았습니다. 그건 마음의 준비를 하고 내일 아침에 줄 예정입니다...호오오옥시라도 제가 무언가를 실수한게 있다면 부디 알려주세요ㅠㅠ
프리지아: 바닥에서 5~6센치 정도에 심음, 흙 5센치 깔아줌.
튤립: 바닥에서 7~8센치 정도에 심음, 흙은 새순 살짝 고개 내밀 정도 높이까지 덮어줌.(흙 가라앉는거 감안해서)
물도 첨에 듬뿍 주고 그담에 3주정도 텀 두면서? 무게 가볍다 싶으면 주라던데 그것도 맞을까요?
지금심어도 문제없음
프리지아 엄청 커지는데...
튤립은 작은화분써도 되는데 프리지아는 큰화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