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손가락 만한 조배묘에서 30cm까지 온 민트 몬스테라
이번에 나온 신엽이 구멍이 제대로라 넘 신남
색깔이 꽤 하얗게 나오긴했는데 녹 지분이 여기저기 퍼져있어서 녹을 잎은 아닌듯?
사막 뚱떙이들 키우다가
정글 관엽들 키우니까 성장속도가 배속돌린거마냥 엄청 빠른게 느껴짐
가장 작았던 검붉은 잎이 구엽 크기를 추월하더니 가장 큰잎이 되는데 한 일주일걸렷나?
관엽은 이런 피드백이 확실해서 재밌다...
두번째 신엽내고 있는 베놈
신엽 반짝반짝 잘나오고 나서 구엽 두장 시들해서 잘라버림
3장 -> 1장
그리고 다시 한장 새로 나오고있음
궁금해서 트리펀에 심어봤는데 신엽나오는거 보니 맘에 들어하는거 같음
몬스테라 조직배양묘 키우면서 같이 조배묘로 구한 알로카시아 드래곤어쩌구
코덱스 만큼은 아니지만 꽤나 느린거같음
그래도 신엽이 또 나와주고 있다
트리펀으로 옮겨줘볼까 고민중..
이파리가 동화같이 이뻐서 산 소코라코
배송중에 너무 차갑게 왔음...
냉해 입은 잎이랑 가지 정리하고 지금은 건강해졌음
좀 더 회복되고 잔가지들 생기면 테라리움 도전할때 넣어보려고함
사막뚱땡이 키우다가 관엽으로 확장된거야? 부동산 압박을 느끼게되겠는걸ㅋㅋㅋㅋ - dc App
짱빨리자라서 짱재밋음...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갤에 못 놀러온지 몇달 사이에 식물 왤케 늘었엌ㅋㅋㅋㅋㅋㅋ 갤러 정말 제대로 식며들었구나 아주 좋아
코덱스로는 못보는 매력땜에 더 키우게되네요 ㅋㅋ
손가락 크기 조배묘를 저 크기로 키워낸 전문가추. 멋집니다.
이제 튼튼해졋으니 대품까지 가는거에요